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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희재 교수 유족, 숙명여대에 3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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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희재 교수 유족, 숙명여대에 3억 기부
    고(故) 이희재 숙명여대 명예교수 유족인 이인재 MBC 국장(오른쪽)은 지난 10일 숙명여대(총장 황선혜·왼쪽)에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 이 명예교수는 합동통신사 기자, 청주대 교수를 거쳐 1983년부터 숙명여대 문헌정보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지난해 9월 타계했다. 이 명예교수는 국내 최초 여성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감독인 홍은원 감독의 딸로, 유족들은 이날 홍 감독이 작사한 영화 ‘백치 아다다’ 등 일부 곡의 저작권도 함께 기부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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