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영익 前위원장, 철도노조 위원장 직무대리로 위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철도노조는 경찰에 자진출석한 김명환 위원장의 직무 대리에 이영익 전 위원장을 지명·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 출석 이후 박태만 수석 부위원장이 석방되면 박 부위원장이 위원장 직무를 대리하게 된다.

    김명환 위원장은 전날 노조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18일 서울역 집회에서 새 지도부가 조합원 여러분을 뜨겁게 맞이할 것"이라며 "새로운 지도부와 현장에서 힘차게 투쟁해 다시 승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명수배에도 버젓이 출입국한 147억 환치기 범죄자, 검찰에 덜미

      서울세관은 147억 원 규모의 '환치기'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국인 A씨에 대해 지명수배 및 입국 시 통보를 출입국 당국에 요청했다. 그러나 A씨는 수차례 한국을 드나들었음에도 당국의 통보는 이뤄지지 ...

    2. 2

      서울 등록 자동차 3년째 줄었는데…전기차는 10만대 넘겼다

      작년 서울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감소했다. 다만 친환경차는 1년 새 20% 넘게 늘며 전기차가 10만대를 돌파했다.서울시가 28일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과 행정안전부 ...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