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성장률-체감경기 괴리 3년래 최대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 경제가 올해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더라도 산업 간 양극화 때문에 국민이 느끼는 평균적인 성장의 온기는 이에 훨씬 못미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국내총생산 GDP 기준 성장률이 3.8%로 전망되지만 고용가중 성장률은 3.4%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성장률과 고용가중 성장률 두 수치 간의 격차는 0.4%포인트에 달해 이러한 전망이 맞다면 2011년 이후 최대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고용가중 성장률은 산업별 고용인원에 가중치를 둬 산출하는 성장률로, 한은이 실물 경기와 체감 경기 간에 차이가 나는 원인을 분석하는 취지에서 지난해 도입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늘부터 시작‥스마트폰으로도 가능
    ㆍ[뉴욕증시 마감] 경제지표 호전 소식에 반등‥테슬라 `급등`
    ㆍ`메시 후계자` 이승우, 폭풍드리블로 이틀 연속 골
    ㆍ불법 외환거래 급증‥기획·테마조사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통화전략가들,"달러화 회복은 단기,점차 약세"전망

      글로벌 통화 전략가들은 최근 미국 달러화에서 나타난 회복세를 단기적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와 금리 인하 가능성으로 연말로 갈수록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또 엔화는 6개월내로 4% 이상...

    2. 2

      美,'핵심광물 무역블록'창설· 핵심광물 최저가격제 제안

      트럼프 정부는 4일(현지시간) 첨단 제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등 소재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악화시키기 위해 동맹국들과 ‘핵심 광물에 대한 우대 무역 블록’을 만들고 가격 하한선을 공동 설정하는 방...

    3. 3

      뉴욕증시,기술주 하락하고 순환매 장세로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소프트웨어 주식과 AMD 등 일부 AI관련 기술 기업이 매도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이 개선되는 광범위한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금값은 5천달러 선을 회복했다.&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