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밀러 맥주, '턴 업 더 나잇, 웰컴 1995' 클럽파티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밀러 맥주, '턴 업 더 나잇, 웰컴 1995' 클럽파티 개최
    프리미엄 수입맥주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 이하 밀러)는 오는 24일 서울 역삼동 클럽 에덴(Eden)에서 ‘턴 업 더 나잇, 웰컴 1995’ 클럽파티를 연다.

    이번 파티는 ‘웰컴 1995’를 주제로, 만 19세 성인이 된 1995년생들을 축하하고 책임감 있는 음주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

    파티 참석자들은 지로(ZIRO), 아야(Aya), 이유(E-You), 준코코(JUNCOCO) 등 국내 유명 DJ들이 펼치는 화려한 볼거리와 일렉트로닉 음악을 즐기며, 성인이 된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해외 유명 DJ들도 참여 예정으로, 출연진 공개는 밀러 페이스북에서 추후 이루어질 예정이다.

    95년생 전원에게는 밀러 프리드링크 쿠폰도 제공된다. 단 과도한 음주 예방을 위해 1인 1매로 제한한다. 드레스코드는 밀러 맥주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골드’.

    참가 신청은 밀러 페이스북(www.facebook.com/millerkorea)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입장권(1인 2매)을 제공, 총 200명을 초대한다.

    미성년자는 응모 불가, 95년생을 우선 선발한다. 응모기간은 21일까지다. 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하더라도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참석 가능하다.

    밀러 맥주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갓 성인이 된 95년생들에게 먹고 취하는 무분별한 음주문화 대신 음악과 함께 책임감 있는 음주문화를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밀러 맥주는 20대 젊은 소비자의 공감코드인 ‘음악’을 중심으로 한 감성 마케팅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 전했다.

    밀러 맥주는 독창적인 콜드 필터링 공법으로 4번의 여과과정을 거쳐 생맥주의 톡 쏘는 신선함과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린 사브밀러의 대표 제품이며 클럽과 라운지 바를 중심으로 20대 젊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기아 "작년 4분기 美관세로 영업이익 1조220억원 감소"

      기아 "작년 4분기 美관세로 영업이익 1조220억원 감소"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2

      "미국車 감성 제대로"…'GMC 야심작' 픽업트럭·대형 SUV 타보니 [신차털기]

      제너럴모터스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SUV)·픽업 브랜드 'GMC'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모델로 대형 SUV ‘아카디아(ACADIA)’와 중형 픽업 ‘캐니언(CANYON)’을 내세웠다.  아카디아는 북미 시장에서 인기를 끈 검증된 모델로, GMC가 지향하는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가치를 내세우는 핵심 전략 차종이다. 캐니언은 120년 이상 이어온 GMC 트럭의 헤리티지와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력한 성능과 높은 활용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픽업이다. 이들 차량은 한국 시장에서의 GMC 브랜드를 뿌리내리고 확장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GMC 차량의 주행 성능과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아카디아는 온로드에서, 캐니언은 오프로드 코스에서 각각 주행했다.  온로드 코스는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을 출발해 인천 삼목선착장까지 편도 약 33km 구간이었다.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를 모두 경험해볼 수 있어 짧은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의 성능을 파악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아카디아의 첫 인상은 GMC 특유의 대담하고 웅장한 디자인과 압도적 존재감을 강조했다. 전면부는 드날리 얼티밋 트림의 상징인 ‘베이더 크롬’ 그릴이 중심을 잡고 22인치 ‘애프터 미드나잇’ 머신드 알로이 휠은 거대한 차체와 비례를 이뤄 역동성을 강조한다. 내부는 도어 트림과 센터 콘솔 등 주요 부위에 적용된 ‘팔다오(Paldao)’ 오픈 포어 리얼 우드가 눈길을 끈다. 레이저 각인으로 정교하게 새겨진 드날리 산의 지형도 패턴이 적용돼 실내 공간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진다.뒷좌석 또한 아카디

    3. 3

      팀홀튼 "프리미엄 전략 유지…연내 매장수 2배로 늘린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올해까지 매장 수를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 진출 3년 차를 맞아 매장을 50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팀홀튼을 운영하는 BKR의 안태열 최고사업책임자(CBO)는 28일 서울 강남구 팀홀튼 신논현역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안 CBO는 2023년 말 한국에서 첫 번째 지점(신논현점)을 개장한 이후 지난해까지를 ‘경영 1기’로 정의하고 올해부터 ‘경영 2기’가 시작됐다고 선언했다. ‘경영 2기’는 한국 소비자의 높은 기대 수준을 반영한 메뉴 및 공간 혁신을 이뤄나가겠다는 뜻이다. 업계에 따르면 팀홀튼은 현재 24곳인 매장 수를 연내에 50곳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 문을 열 예정인 26개 매장 가운데 9곳은 이미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팀홀튼은 우선 서울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2027년까지 110호점, 2028년까지 160호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 CBO는 한국 철수설에 단호하게 선을 그으면서 메뉴 다양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에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외연 확장보다 고객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며 “50호점까지는 서울 핵심 상권에 집중하다 보니 출점 난도가 높았지만, 이후에는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팀홀튼은 자신들의 강점을 부각하기 위해 도넛 중심의 제품군에서 벗어나 베이커리와 디저트 등 푸드 메뉴를 확대해 카페 식사 수요까지 아우른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팀스 키친’을 통해 신선함을 차별화 요소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