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원준 감독 "사회의 진실을 말하는 영화가 많았으면"(들개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원준 감독이 영화 `들개들`을 만들게 된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들개들`(하원준 감독, 골든타이드픽처스(주) 제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원준 감독과 김정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원준 감독은 "투박할 수 있지만 진실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회의 진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하원준은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을 할 때에는 달달하고 밝은 영화를 찍고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 둘 깨닫게 된다. 점점 나이가 먹는다는 걸 느끼는게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외면할 수가 없더라. 그래서 조금 많이 내려놓고 찍어봤다"고 밝혔다.



    한편 고립된 마을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그에 맞선 잔혹한 복수를 그린 영화 `들개들`은 23일 개봉된다.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99분.(사진=골든타이드픽처스(주))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윤경 "남편, 잠자리서 불끄라고‥같이 샤워할 땐‥" 19금 토크 `경악`
    ㆍ에이미 같은 엄친딸이 검사에게 1억원 빌린 사연은? 데뷔부터 지금까지
    ㆍ`라스` 추신수 연봉은` 메시급`··"실제 내 몫은 600억"
    ㆍKDI "부동산 시장 올해 상승‥전세난 심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2. 2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

    3. 3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