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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부동산 유망 투자처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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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랜드(대표 박관식)가 2014년 `부동산시장의 새바람’이란 주제로 무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월 21일(화)과 2월 7일(금) 이화여자대학교 삼성교육문화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한국경제TV `부동산 핫라인`에 출연중인 토지전문가 박관식 머니랜드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올해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고, 부동산시장에 불어 올 새로운 바람은 무엇일지에 대해 강연한다.



    세미나에서는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내놓은 정책들과 새로 개정된 부동산 세법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룬다.



    또, 아파트시장의 전망과 수도권과 지방 토지시장의 전망, 남다른 시각으로 이야기하는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강의가 열린다.



    박관식 머니랜드 대표는 "정책의 변화와 예측할 수 없는 부동산 시장을 먼저 준비할 수 있는 투자전략의 가이드를 제시하는 자리로, 올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차별화된 투자전략에 대해 짚어본다"고 말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삼성교육문화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료세미나는 1월 21일(화)과 2월 7일(금)에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문의 전화 (문의 02-595-4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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