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질랜드 북섬, 규모 6.2 지진 강타 후 여진 319회 이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오후 뉴질랜드 북섬 남부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여진이 300차례 넘게 이어지고 있다.

    뉴질랜드 지진 감시기구 지오넷은 21일 남단 지역 여진은 총 319회로 대부분 규모가 3.0 이하라고 전했다. 이어 규모 4~4.9 사이 여진도 23회 정도 더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전날 오후 북섬 남단을 뒤흔든 지진은 에케타후나 동쪽으로 15㎞ 떨어진 곳의 지하 33㎞ 지점에서 발생, 주택과 건물, 도로 등을 파괴하는 등 재산 피해를 냈다.

    중단됐던 통근열차 등 운행은 21일 오전 모두 재개됐다고 뉴질랜드 철도회사 키위레일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케빈 워시에 강한 신뢰 ..."Fed 역사상 가장 젊은 인물"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에 대해 강한 신뢰를 드러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케빈이 인준될 경우 금리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

    2. 2

      트럼프, Fed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위대한 의장될 것 확신"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현지시간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를 지명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케빈 워시를 Fed 의장...

    3. 3

      차기 Fed 의장 '親트럼프' 케빈 워시…금리인하 속도 낼 듯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낙점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SNS를 통해 “(차기) Fed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다고 발표하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