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 인민은행 44조8천억 유동성 공급‥금리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최근 다시 불거진 자금경색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민은행은 어제 오전 환매조건부채권 매입을 통해 총 2천550억위안, 우리 돈으로 약 44조8천억원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했습니다.

    설 연휴에 따른 자금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최근 그림자금융에 대한 우려까지 다시 고개를 들자 시장 안정을 위한 다각도의 대응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인민은행의 개입으로 중국 단기자금시장의 지표금리로 쓰이는 7일물 레포금리는 어제 오후들어 전날보다 107bp 급락한 5.53%까지 떨어졌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석래 효성 회장, 신병치료차 미국행
    ㆍ[뉴욕증시 마감] 기업실적 부담 속 `혼조`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IMF, 세계성장률 전망 3.7%로 상향
    ㆍ박 대통령, 정보유출 관련자 엄중 문책‥`당국 책임론 부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