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열려라 성공취업> 삼성그룹 채용제도 개편, `닫힌` 채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용률 70% 달성 기획 프로그램 <열려라 성공취업>에서 변화된 삼성그룹의 채용 방식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취업 준비생들의 코너 `TV 취업카페`를 통해 삼성 그룹이 발표한 서류전형 부활, 대학 총학장의 추천권 부여, SSAT의 개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 알아본다. 그리고 취업 준비생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점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조민혁 전문가와 함께 짚어본다.

    `공개구직 숨은일꾼` 코너에서는 탈북 여성 시청자와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탈북 여성 시청자와 직접 전화 연결을 통해 새터민들이 어떻게 직장을 잡고 자리 잡아갈 수 있는지 알아보고, 도전할만한 업종과 지원할 수 있는 업체를 소개한다. 30대 새터민 여성의 취업 문제는 조은우 전문가와 함께 알아본다.

    삼성 그룹의 채용 방식 변화와 탈북 여성의 취업 문제에 대해 알아보는 이번 방송은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한국경제TV에서 방송된다.


    류장현기자 jhryu@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타이니지 도희 `청순섹시` vs 주먹이 운다 송가연 `건강섹시` 승자는?
    ㆍ`파비아나 레이스` 가장 검소한 대통령의 가장 섹시한 여비서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태국 국가비상사태 선포··방콕 여행객 주의보 발령
    ㆍ4분기 GDP 1% 밑돌아‥`정부지출 감소 영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기보 실리콘밸리지점 열고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기보가 지난해 6월 개소한 싱가포르지점에 이은 두 번째 해외지점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 내에 조성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 주요 산하기관과 함께 입주해 운영된다. 실리콘밸리는 AI·반도체·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글로벌 창업 생태계가 집약된 혁신 허브로 꼽힌다. 기보는 실리콘밸리지점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밀착형 지원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국내 혁신기업의 해외시장 안착과 글로벌 스케일업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기보는 지점 개소를 기념해 지난 8일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열고, AI 기술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 생태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금융기관과 스타트업, 해외 벤처캐피털(VC)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북미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발표 세션에서는 노타(NOTA) 스티븐 김 미국법인장, 하이어 라이프 벤처스(Higher Life Ventures) 차동준 매니징 파트너가 연사로 나서 AI 기술 기반의 글로벌 진출 전략과 사례를 소개했다. 기보는 AI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금융 지원 방향과 정책적 역할을 설명하며, 기업들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어진 패널토론에는 플리토(FLITTO) 이정수 대표, 퀀텀 프라임 벤처스(Quantum Prime Ventures) 김범수 매니징 파트너, 베슬에이아이(VESSL AI) 안

    2. 2

      K뷰티 호황에…전 직원 연봉 20% 성과급으로 주는 '레이저' 회사

      레이저 의료기기 회사인 원텍이 전 임직원에게 평균 연봉의 20%의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원텍은 "지난해 경영 목표 초과 달성에 따른 것으로 개인 성과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원텍은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1105억원, 영업이익 394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실적(1153억원, 348억원)을 3분기만에 초과 달성하며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원텍은 "연구개발, 생산, 품질, 영업 등 전 부문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현장 실행력과 완성도를 높인 결과"라며 "전체 임직원의 노력을 인정하고 성과 공유를 통해 추진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피부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K뷰티 호황과 맞물려 급성장하고 있다. 원텍뿐 아니라 클래시스, 루트로닉, 제이시스메디칼 등도 지난해 연간 매출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글로벌 진출을 앞둔 원텍이 전 직원에게 파격적인 성과급을 지급한 것은 경쟁사로의 인재 유출을 막고 내부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원텍은 "올해를 기술 기반 제조사에서 '선택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브랜드 강화와 해외확장·신제품 동시를 동시에 추진 중"이라며 "전략 실행 과정에서 구성원의 결속력과 동기부여가 핵심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모두 사모펀드가 대주주인 경쟁사들과 달리 전 직원에게 성과급을 주기로 한 것은 비용효율화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회사 성장을 우선시하겠다는 '오너 경영' 만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설명도 나온다. 원텍은 앞으로도 성과 공유를 통해 내부 역량을 결집하고 체계적인 보상제도를 통해 인재

    3. 3

      "3년 전 중요한 기회 놓쳤다"…美 통상 압박 속 공정위 '온플법 드라이브'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에 대해 “유럽연합(EU)과 일본이 이미 독점 규제 법제를 정비했고, 우리도 온라인 플랫폼 산업에 맞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추진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디지털 플랫폼 시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공정 행위에 현행 공정거래법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온플법이 미국 빅테크를 겨냥한 사전 규제로 비칠 수 있어 대미 통상 마찰 가능성도 동시에 제기된다.주 위원장은 12일 ‘뉴스공장’에 출연해 “여러 법 위반 행위가 디지털 기술과 결부된 온라인 플랫폼 경제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온라인 플랫폼 산업에 맞는 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3년 전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고 말했다. 3년 전은 온플법 제정 논의가 정치권과 산업계 반발로 무산된 시점을 가리키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EU와 일본은 이미 관련 독점 규제 법제를 정비했다”고도 덧붙였다.주 위원장은 특히 디지털 시장의 특수성을 강조했다. 그는 “다이나믹 프라이싱(AI 등을 활용해 수요나 경쟁 상황에 따라 가격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방식)은 디지털 시장에서만 가능한 가격책정 전략”이라며 “현행법으로는 대처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현행 공정거래법은 전통 제조업이나 유통업에서 사람이 개입한 담합은 적발이 가능하지만,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가격을 결정하거나 플랫폼이 입점업체·소비자 데이터를 독점해 검색·노출 순서를 조정하는 행위까지 포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이 때문에 사후처벌 중심의 기존 법 체계만으로는 디지털 플랫폼 시장을 규율하기 어렵다는 것이 공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