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파푸아뉴기니 국영발전소, 대우인터가 짓고 운영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인터내셔널은 23일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포트 모레스비에서 현지 국영 전력공사와 총 60㎿ 규모의 내연발전소 건설·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35㎿급 내연발전소를 새로 지어 운영하기로 하는 계약과 기존에 지어진 25㎿급 내연발전소를 5년간 연장 운영하기로 하는 계약 등 2건이다. 총 수주금액은 7500만달러(약 800억원)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에 짓기로 한 35㎿급 내연발전소를 자금 조달과 발전소 건설 및 운영까지 일괄 진행(BOO 방식)할 예정이다. 이동희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은 “앞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규 시장에서 자원개발 및 전력 인프라 사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2. 2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3. 3

      "유산균 기술로 숙취 해결" 프리미엄 막걸리 '어명' 출시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K-컬처의 열풍이 음식(K-FOOD)을 넘어 이제 우리 고유의 술, 막걸리로 옮겨가고 있다. 그간의 막걸리는 '서민의 술' 혹은 전통 이미지에 갇혀 프리미엄 글로벌 시장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