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산업개발, 대구 선진신암지구 재건축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산업개발 대구 선진 신암지구 재건축 조감도
    대우산업개발 대구 선진 신암지구 재건축 조감도
    대우산업개발은 최근 대구 선진신암지구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대우산업개발의 올해 첫 수주 계약이다.

    선진신암지구 재건축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3동 일대에 있는 주택과 상가 등을 아파트 925가구(전용면적 60~116㎡)와 부대복리시설로 재건축하는 공사다. 사업비는 1689억원이고,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중소형 평형 위주의 설계로 분양이 잘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우량한 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산업개발은 올해 수주 5800억원을 목표로 국내에서 민간·공공사업을 강화하고, 해외에서는 중국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가덕도신공항 재입찰…대우건설 컨소시엄 참여

      부산 강서구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 재입찰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참여를 확정했다. 16일 건설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전날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재입찰에 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를...

    2. 2

      직방, 복잡한 공공분양 청약 도와주는 '진단 서비스' 출시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공공분양 청약 신청 기능과 함께 공공분양 청약 진단 서비스를 출시한다.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공공분양 청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실수요자가 자신의 자격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

    3. 3

      우미건설, 공간정보 기업 메이사와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 협력

      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이 드론과 위성데이터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디지털 트윈(가상 모형) 기반의 현장 관리를 강화한다.우미건설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 린스퀘어에서 공간정보 전문 기업 메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