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방문 홍순직 위원장, 국제무역위원장 면담 입력2014.01.26 20:45 수정2014.01.27 04:18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홍순직 무역위원회 위원장(사진)이 최근 미국을 방문해 미국 정부의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덤핑 판정 등에 대해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홍 위원장은 최근 미국 워싱턴DC에서 윌리엄슨 국제무역위원회(USITC) 위원장과 폴 피쿼도 상무부 차관보 등을 만나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양데이터 키우는 부산, 유럽으로 영토확장 인공지능(AI)과 북극항로 개척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부산 지역에서 해양 데이터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해양 AI 분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을 추진 중인 부산시를 중심으로, 민간 스타트업과... 2 실무부터 산학협력까지…울산 'AI 선생님'된 UNIST UNIST(울산과학기술원)가 울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섰다.UNIST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 울산경영자협의회와 함께 산업단지내 기업의 AI 교육과 연구, 현장... 3 소상공인 돕는 경남…올 지원금 2000억원 확정 경상남도는 오는 19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발표했다.도는 올해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신설해 자연재난·사회재난 등의 피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