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조선, 납품대금 조기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은 설을 앞두고 기자재 협력업체 600여곳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위해 납품대금 1030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29일에 지급한다고 27일 발표했다.

    대우조선은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동반성장펀드를 조성, 600억원을 마련했으며 납품대금 100% 현금 결제 등의 금융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우조선은 작년에도 설과 추석에 각각 1700억원과 650억원의 납품대금을 미리 결제했다.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