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구청 직원들 입력2014.01.27 20:29 수정2014.01.27 20:29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사흘 앞둔 27일 서울시 강동구청에서 민원부서 직원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민원인들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벌금 500만원 구형 21대 대선 과정에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재판에 넘겨진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에게 벌금형이 구형됐다.&... 2 "의사 고소득은 신기루"…의대교수들, 정원 확대에 제동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정부에 의사 수급 추계 작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13일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3 대법 "다가구주택 중개 시 중개인은 선순위 임대차 확인의무 있어" 대법원이 다가구주택 임대차를 중개한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현황을 구두로만 설명한 경우에는 주의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공인중개사가 계약 당시 선순위 권리관계를 제대로 안내하지 못했다면 선량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