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신영하 기자 '이달의 편집상' 입력2014.01.28 21:14 수정2014.01.29 05:01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28일 제14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경제·사회, 문화·스포츠, 피처 부문에서 3편을 선정했다. 신영하 한국경제신문 기자(사진)의 <과거를 ‘묻고’ 가고 싶은데 과거를 ‘묻고’ 가겠다네>가 경제·사회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문화·스포츠부문은 박충훈 아시아경제 기자, 피처부문은 김호준 중앙일보 기자가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로 법률 고민 검색... 정부 '법률구조 플랫폼' 출시 법무부는 21일 온라인 '법률구조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플랫폼에서는 법무부,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금융감독원 등 35개 참여 기관의 법률구조 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 2 서울교육청,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 운영 서울교육청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 공동 설계&midd... 3 법무법인 태평양, 국제조세투자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1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태평양, 국제조세투자센터 출범법무법인 태평양은 '국제조세&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