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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 올해 판매목표 1위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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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자동차가 올해 수립한 각국별 판매 목표에서 중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의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는 786만대로 이 가운데 중국 판매 목표가 171만대로 21.8%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미국이 133만대로 2위, 우리나라는 116만2천대로 목표 시장 비중 3위로 설정됐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중국 자동차 수요가 7.9%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작년 실적보다 판매 목표를 8.4%가량 늘려 잡았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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