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발론, 무상점검 10년20만km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요타가 아발론의 무상점검 기간을 기존 2년 4만km에서 10년 20만km로 확대하고, 최대100만원의 주유권을 제공합니다.



    또 캠리 가솔린, 캠리 하이브리드에 대해서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캠리V6와 벤자 구매고객에게는 각각 6백만원과 7백만원의 주유권을 제공, 사실상 가격을 깎아줍니다.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글로벌 6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2월 한달 간 이런 내용의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신동호 아나vs김재연 의원 설전 `좌경 맹동주의` 뜻과 어원은?
    ㆍ고라파덕 문제 답은? "문제 속에 답이 있네" 카카오톡 프로필 도배 중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 비 `사랑해` 러브송 헌정에... 김태희 팔색조 반전 매력 관심집중!
    ㆍ"시장상황 일희일비 않겠다‥모니터링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SK하이닉스, 작년 4분기 영업익 19.2조원…137%↑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97조1467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보다 46.8%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이 기간 101.2% 늘어난 47조206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2조8267억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66.1% 늘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137.2% 증가한 19조1696억원을 달성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앞서 집계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95조2590억원, 영업이익 44조5024억원으로 전망됐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2

      [속보] 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익 삼성전자 첫 추월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3

      연매출 3억 이하 소상공인, 파산·회생 소송비용 지원받는다

      다음 달부터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도 개인파산·면책이나 개인회생 등 개인 도산 절차와 관련한 소송비용 지원을 받게 된다. 28일 대법원은 소송구조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 '소송구조제도의 운영에 관한 예규'를 오는 2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소송구조는 재판을 진행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당사자에게 인지대, 송달료, 변호사 보수 등 소송에 필요한 비용의 납부를 유예하거나 면제하는 제도다. 그동안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기준 중위소득 75% 이하)를 비롯해 '한부모가족지원법'상 지원 대상자, 6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보훈보상대상자 가운데 상이등급 판정자,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5·18 민주유공자 관련 법에 따른 장애등급 판정자 등이 주요 지원 대상이었다.이번 예규 개정으로 여기에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 새롭게 포함됐다. 소송구조 결정을 받은 소상공인은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 사건에서 변호사 비용은 물론 송달료, 파산관재인 선임 비용까지 받을 수 있다. 소송구조 신청에 필요한 신청서와 첨부서류는 대한민국 법원 또는 각급 법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법원은 "소송구조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도산 절차의 부담을 덜고, 보다 신속하게 경제활동에 복귀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며 "생활 안정과 재기 기반 마련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