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주가조작 혐의`로 출국 금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조작 의혹 혐의를 받고 있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조만간 검찰에 소환될 전망입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서 회장 등 일부 임원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실무진을 포함한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서 회장 등이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법인 자금 등을 동원해 총 3차례에 걸쳐 시세를 조종했다며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주가 방어는 불법 공매도에 맞선 정당한 행위였고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익을 취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고라파덕 문제 답은? "문제 속에 답이 있네" 카카오톡 프로필 도배 중
    ㆍ 비 `사랑해` 러브송 헌정에... 김태희 팔색조 반전 매력 관심집중!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이상화 네일아트, 일상모습 찾아봤더니... `오색빛깔 예쁘네`
    ㆍ"시장상황 일희일비 않겠다‥모니터링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오징어값 비상에…명태 잡던 대기업 배까지 남미 급파

      해수온 상승으로 한반도 인근 바다의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하자 정부가 가격 안정을 위해 원양 조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국내에서만 팔아야 한다는 조건으로 해외 먼바다 오징어잡이를 추가 허용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이번 조...

    2. 2

      카지노업계, 한일령 여파에 '설연휴 함박웃음'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3개 회사가 설 연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큰손’들 모시기에 나섰다. 중국의 ‘한일령(限日令)’으로 중국 VIP들이 일본 대신 한국행을 택하려는 ...

    3. 3

      한우등심 100g 1만2590원…계란은 작년보다 20% 급등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관리하는 16대 설 성수품 가운데 한우·계란 등 축산물 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5일 기준 한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