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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유 소폭 반등…배럴당 102.1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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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유 가격이 6거래일 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한국석유공사는 5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2.19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21달러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도 각각 0.47달러와 0.19달러 올라 배럴당 106.25달러, 97.38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등락이 엇갈렸다.

    보통 휘발유는 배럴당 112.39달러로 0.21달러 떨어졌고 경유는 0.68달러, 등유는 0.17달러 상승해 121.47달러와 120.81달러에 거래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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