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자회사인 인터파크INT의 성공적인 증시 입성에 힘입어 신고가를 다시 썼다.

6일 오전 9시4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300원(2.17%) 오른 1만41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1만49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첫 거래를 시작한 인터파크INT는 개장 직후 상한가(14.94%)까지 치솟았다. 공모가 대비 130% 상승했다.

인터파크는 인터파크INT 지분 9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