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율,120일선에 주목하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출발 증시 특급 2부 ▶ 마켓 리더의 특급 전략

    -출연: 이진우 NH농협선물 리서치센터장





    코스피를 주간으로 보면 지난 주 1,900포인트는 무너졌지만 구름대가 지지역할을 했다. 향후 금융 위기 이후의 추세선을 보더라도 우상향하는 추세선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수가 고점을 높여 나가야 한다. 이번에 1,900선이 무너졌을 때에는 1,850포인트를 각오하고 있었지만 다음에 무너질 때에는 조금 더 충격은 클 수 있다. 환율도 오늘의 메인 화두라고 할 수 있는 120일 선에 주목해서 보면 1,073원 레벨이 된다. 이 부분까지 단숨에 올라서긴 했지만 이 부분이 정말 120일 선으로 올라섰는지에 대해 확인 과정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환율이 결국 어느 쪽이 먼저 앞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환율이 먼저 밀린다면 주식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다. 환율은 당장 1,070원 아래로 내려가긴 힘들고, 1,100원은 우리에게도 낯설다. 우리 시장은 미국, 일본, 이머징에 비해 주목 받으면서 플레이어들이 흔들어 대기에는 부족한 시장이다. 따라서 급등, 급락에서 상대적인 강도는 약한 박스권이 예상되는 구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여]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임수정 사건` 동영상 다시 화제··"윤형빈 복수 통쾌··다시 봐도 열받네"
    ㆍ경주·울산·포항 등 동해안 `대설주의보` 발효‥날씨·교통상황 확인하자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로드걸 박시현, 눈 둘 곳 없는 `아찔한 누드 화보`...윤형빈 경기로 새삼 주목!
    ㆍ박 대통령 "공공기관 노조 개혁방해 책임 물을 것"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2. 2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3. 3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