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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상원, 옐런 청문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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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오는 13일로 예정됐던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청문회를 연기했습니다.



    새로운 청문회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현지시간 12일 주요 외신은 눈폭풍 주의보가 예보된 데 따라 옐런의 상원 청문회가 연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앞서 지난 11일 하원 금융위원회에 참석한 옐런 신임 의장은 "통화정책에 급격한 변화는 주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김민지기자 m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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