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銀, 기름유출 피해 기업.주민 300억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은행은 지난달 31일 발생한 우이산호 기름 유출 사건으로 피해를 본 주민과 기업에 대해 13일부터 300억원 규모의 특별 금융지원을 한다. 피해복구 및 결제대금 미회수로 인한 긴급 유동성 관리 자금 지원을 위해 150억원을, 기존 대출금의 상환 만기일 연장과 분할 상환금 납입 유예 등을 위해 150억원을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전 점포에 관련 업무를 최대한 신속하게 접수·처리하도록 긴급 지시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 나섰다

      중국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는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에 나섰다. 이로 인해 감가상각비가 급증함에 따라 올해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로...

    2. 2

      "요즘 누가 모텔 가요"…'매출 반토막' 숙박업계 '울상' [이슈+]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앞둔 2월, 통상이라면 연인 손님으로 북적여야 할 도심 숙박업소들이 예상과 달리 한산한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공통으로 나온다.11일 서울 영등포구 인근 숙박업소 밀...

    3. 3

      한화에어로, 루마니아 현지공장 착공…"현지화 전략의 결정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 현지에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를 생산할 대규모 거점을 마련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생산기지 구축을 통해 현지 생산과 유지·보수·정비(M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