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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출기업 회생 돕는 기업회생경영協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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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출기업(인)의 재기를 돕는 기업회생경영협회가 13일 출범했다. 이 협회는 회생전문가를 양성·배출하고 퇴출기업 회생을 위한 연구를 할 계획이다.

    회장을 맡은 이기철 씨는 2002년 한국기업회생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고 파산관재인으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위기기업에 대한 컨설팅 등을 해 왔다. 이 협회의 한상민 상근부회장(전 중기청 서기관)은 “매년 85만개의 법인과 소상공인이 적절한 컨설팅도 받지 못한 채 퇴출되고 있다”며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인력 양성에 주력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낙훈 중기전문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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