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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스트리트] 오늘의 라이프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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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항공은 유나이티드 클럽(United Club) 라운지와 기내에 새롭게 도입된 친환경 컵을 제공합니다. 워싱턴 소재 테크놀로지 컴퍼니인 마이크로그린(MicroGREEN)사가 제조한 단열성 친환경 인사이클(InCycle�) 컵은 최대 50%의 재활용 물질을 포함해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뜨거운 음료 제공 시 사용되는 스티로폼 컵을 대체하게 됩니다. 더불어 유나이티드는 폐기물 감소 및 재활용 증대를 위해 현재 운영중인 재활용 관련 방안들을 검토하여 승무원을 위한 프로세스 간소화, 기내 재활용 제품 수거량 향상, 폐기물 배출 최소화 등을 위한 기내 재활용 정책과 절차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성건강기능식품 백수오궁이 후원하고 한국여성재단과 여성신문이 주최하는 여성을 위한 리디자인 토크콘서트 ‘나우(NOW)’가 12일 서울 마포 서교호텔 별관 브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 여성에게 새로운 산소를 주는 토크콘서트(New Oxygen to Women)’라는 콘셉트의 행사는 100분간 25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이한철 씨의 노래와 진행으로 관객과 만났습니다. 여성건강전문의 권오중 박사와 여성학자 오한숙희 씨가 토크를 통해 여성호르몬 유사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는 `에스트로지`에 대한 정보 등 중년 여성 건강 관리법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17일 도봉구에서 두 번째 토크콘서트가, 19일 동작구에서 세 번째 토크콘서트가 또 열릴 예정입니다.







    본죽은 1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13일, 14일 양일간 통영 굴을 듬뿍 넣은 매생이굴죽, 버섯굴죽 등 2월 추천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줌견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또한 본죽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16일까지 통영 굴로 만든 2월의 추천메뉴를 먹고 있는 사진을 올리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한줌견과 1박스와 본죽의 모바일 상품권 기프트본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카타르항공은 24일까지 최대 15%까지 할인되는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조기 예약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카타르항공의 134개 전 노선에 해당되며 이코노미석은 물론 비즈니스석에도 특가가 적용됩니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은 이코노미석은 2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비즈니스석은 2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입니다. 서울 출발 유럽행의 경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하여 최저 95만원 대부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일부 구간은 조기 소진 될 수 있습니다.









    세노비스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 필요한 영양소는 특정 성분 본연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 단일비타민과 미네랄을 통해 별도로 보충해 스마트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메가B 컴플렉스, 메가C 1000mg, 비타민D 등 단일비타민 3종과 미네랄 마그네슘을 선보였습니다. 고함량의 비타민B군 6종을 함유한 메가B 컴플렉스는 하루 1정 섭취로 만성피로와 스트레스가 심한 현대인들의 체내 에너지 생성과 활력 증진 및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메가C 1000mg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를 하루 1정으로 고함량 섭취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D는 하루 1캡슐로 비타민D의 영양소 기준치 100%인 5㎍를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그네슘은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한 중요한 성분으로 떠오른 마그네슘을 하루 1정 섭취로 일일 권장량을 채울 수 제품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지비(gb)에서 지비 에어 3.3(Air 3.3) 전용 4계절 커버를 내놨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우리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줄 뿐 만 아니라 고밀도 원단을 사용해 자외선 차단과 함께 방수·방한·방풍 효과가 뛰어나 4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퍼형식의 수면 차광막은 특허 받은 기능으로 아이가 잠들었을 경우에 햇빛을 막아주어 편안한 수면을 가능하게 도와주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상단 포켓에 깔끔하게 보관 가능하다고 하네요. 또한 은은한 광택과 도트 무늬 프레스 나염으로 처리되어 고급스러우며, 정면 대형 개폐창은 유모차에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도 아이를 태우고 내릴 수 있어 편리한 점이 특징입니다. 다른 유모차 커버와 달리 측면 창이 있어 전체 커버를 개방하지 않아도 아이의 상태를 관찰하거나 소통할 수 있습니다. 브라운과 레드 컬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또한 지비는 쿠팡에서 18일부터 24일까지 새봄맞이 지비 브랜드 대전을 진행합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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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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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전유물이었던 노선에 공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 4월3일부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 유럽 두 도시에 연달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3회 운항할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했으며 세계적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꼽힌다. 명품 산업과 국제 전시회가 활발한 '이탈리아 경제 수도'로,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부다페스트 노선은 주 2회 운항하며 스케줄 편의를 위해 주 1회 증편을 추진 중이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건축물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중부 유럽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뉴브강변과 국회의사당, 세체니 다리 등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올해 9월부터는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해 남유럽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 및 증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유럽 여행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유럽 주요 도시와의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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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직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도 늘어난다.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일반 창업 중소기업은 창업 후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50%, ‘생계형’ 창업 중소기업은 최대 100%를 감면받는다. 생계형 창업 기업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기업은 50%, 그 외 지역은 100% 깎아준다. 일반 창업 중소기업과 생계형을 가르는 기준은 연 매출이다. 작년까지는 연 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창업 중소기업이 생계형으로 분류됐다. 올해부터는 이 기준이 1억400만원 이하로 확대됐다. 세제 혜택은 창업 후 소득이 발생한 연도부터 5년간 받을 수 있다.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한 세액감면도 강화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하면서 관련 생산·편의·부대시설을 갖춘 사업장을 말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소득 발생 후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 100%, 이후 2년간은 50% 감면받는다. 올해부터 추가로 5년간 30%를 깎아준다. 소득 발생 후 세제 혜택 기간을&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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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화' 역시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 중 하나였다.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10개 그룹의 2026년 신년사에 사용된 단어들의 빈도 수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거론된 키워드는 'AI'(44회)로 집계됐다.AI는 지난해 10위에서 올해 9계단이나 상승했다. 업종을 막론하고 다양한 산업군에서 AI의 영향력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요 기업들도 AI 환경에 대한 적응과 활용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했다.주요 기업 중 AI 업계를 선도하는 SK(15회)와 삼성(10회)이 AI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SK는 "우리가 보유한 현장의 경험과 지식에 AI 지식이 결합된다면, 우리는 기존 영역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AI 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자산과 가치를 법으로 삼아, 새로움을 만들어가는 '법고창신'의 마음가짐과 함께, AI라는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서자"고 했다.삼성전자는 DS·DX부문별로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을 강조했다.'고객'(43회)은 신세계가 가장 많은 25회 사용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급 순위 2위에 올랐다. LG는 2019년 신년사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으로 '고객'을 제시한 후 지난 5년간 신년사에서 '고객'을 가장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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