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이키, 나이키 x 언더커버 갸쿠소우 2014 S/S 시즌 컬렉션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이키는 일본의 저명한 디자이너 `준 다카하시(Jun Takahashi)`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프리미엄 제품인 나이키 x 언더커버 갸쿠소우 (NIKE x UNDERCOVER GYAKUSOU)의 2014 S/S 시즌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나이키 x 언더커버 갸쿠소우 2014 S/S 컬렉션은 `러닝은 두 가지 상반된 감정 간의 투쟁`이라는 다카하시 준의 철학에 기반해 환희와 절망, 의욕과 탈진, 끈기와 포기 등 상반된 감정을 대조되는 색상과 소재로 표현했습니다.



    남성 컬렉션은 회색톤을 바탕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가미했으며 여성 컬렉션은 무채색을 바탕으로 비단뱀 가죽 무늬의 강렬한 프린트를 담았습니다. 또한, 사랑과 증오 등 서로 상반되는 단어가 쓰여진 드라이핏 그래픽 티(Dri-FIT Graphic Tees)를 통해 감정의 이중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이키 x 언더커버 갸쿠소우 2014 S/S 컬렉션은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도 진일보 했습니다. 나이키 어패럴 이노베이션팀이 제공한 열 진단 지도를 바탕으로 개발된 나이키 스웨트 맵(Nike Sweat Map)은 엔지니어드 자카드 기법과 레이저 천공 기술을 통해 상체의 열 분포를 전략적으로 시각화 함은 물론 러닝 중 체온이 상승하는 부분의 통기성을 높여줍니다.



    이번 컬렉션의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의류 아이템에 있습니다. 감각적인 컬러의 디자인의 재킷과 상의를 통해 유니크한 레이어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하의 역시 5인치, 3/4 타이츠, 롱 타이츠 등 여러 길이의 제품을 출시해 디자인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나이키 x 언더커버 갸쿠소우 2014 S/S 컬렉션의 하이라이트인 러닝화는 컬러 블로킹으로 음과 양의 조화를 과감하게 표현한 `루나 스피드 AXL(Lunar Speed AXL)`. 듀얼 톤의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갑피에 비단 뱀 가죽 무늬가 결합되었으며 중창은 가볍고 반응성이 뛰어난 루나론 쿠셔닝을 적용했습니다.

    플렉스 그루브(Flex Groove)가 장착된 밑창은 `러닝이라는 전쟁터에서 러너만이 항상 승리한다`라는 러닝에 대한 다카하시의 철학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음과 양의 조화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과 최상의 기술이 적용된 나이키 x 언더커버 갸쿠소우 2014 S/S 컬렉션은 오는 3월부터 부산 센텀 나이키, 홍대 와우산, 10 꼬르소 꼬모, 에크루 · 나이키 온라인스토어(www.nikestore.co.kr)를 통해 출시되며, 더 자세한 정보는 www.nikeinc.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경주 마우나리조트 참사 왜 발생했나?··이웅렬 회장 "엎드려 사죄"
    ㆍ`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OT 참가한 부산외대 학생 3명 사망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오마베` 김소현 손준호, 아들 손주안 공개..깜찍 귀요미
    ㆍ역외탈세 추징액 1조원 돌파‥역대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지난해 알트코인 투자로 97억 원을 벌어들인 슈퍼개미가 확인됐다. 또, 비트코인(BTC) 단일 종목으로만 38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슈퍼 고래'도 등장했다. 지난 14일 코인원은 지난 1년간 자사 커뮤니티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2025 코인원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투자자들의 실제 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가상화폐시장의 트렌드와 투자 성향을 분석한 결과를 담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고액 투자자의 자산 규모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코인원 고객 중 자산 보유 1위 고객은 비트코인 단일 종목에만 약 382억 원을 갖고 있었다.최고 수익 인증 사례도 공개됐다. 한 이용자는 '쑨(SOON)' 코인 투자로 약 97억7140만 원을 벌었다고 인증했으며 수익률은 1043%였다.지난해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종목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리플(엑스알피·XRP)이었다. XRP 관련 태그 게시글은 총 1만9755건으로 전체의 12.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매수 인증 비율도 82%로 매도(18%)를 크게 앞섰다. 수익 인증(67%)이 손실 인증(33%)보다 훨씬 많았다.한편,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소액으로 시장에 접근했다. 전체 거래 인증 3만2102건 중 93%(2만9877건)가 100만원 미만 투자였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정상적 경영판단도 배임죄 처벌…투자 결정에 걸림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배임죄 폐지를 기본 방향으로 정했다.”(김병기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배임죄 개선 방안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구윤철 당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지난해 9월 열린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 태스크포스’ 당정 협의에서 나온 발언이다. 정부·여당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를 포함하는 상법 개정안에 대한 보완책으로 ‘배임죄 폐지’ 또는 ‘전면 개선’을 약속했다. 기업 이사회의 정상적인 경영 판단에도 일부 주주가 ‘묻지마 배임 소송’을 남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한 것이다.상법은 지난해 1·2차 개정안 국회 통과에 이어 3차안까지 속도가 붙었지만, 함께 처리해야 할 ‘배임죄 폐지’는 제자리다. 산업계는 “배임죄가 기업의 과감한 투자 결정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여당과 정부에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속도 내는 상법, 더딘 배임죄 폐지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은 배임죄 폐지 계획과 관련해 대체입법안 초안도 마련하지 못했다. 1953년 제정된 배임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로 회사에 손해를 가했을 때’ 처벌하는 형벌로, 모호한 조항과 검찰의 무분별한 기소 탓에 지난 70년간 기업인을 옥죄는 ‘족쇄’로 작용했다.일반 배임죄와 이보다 가중 처벌되는 업무상 배임죄는 형법에 명시돼 있고, 상법에는 이와 별도로 회사 발기인과 이사,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배임죄가 있다. 여기에 특정경제가중처벌 3조에는 배임죄 가중 조항도 담겨 있다. 세계에 유례없는 촘촘

    3. 3

      환전비용 올리고 대미투자 속도조절…시장은 '미지근'

      한국 외환당국이 외화 건전성 조치 도입을 언급한 것은 개인·기업의 달러 수요가 과도하다는 인식에서 비롯했다. 미국 재무장관이 한국 외환시장을 향해 이례적으로 구두 개입에 나선 것은 올해 가동되는 대미 투자펀드가 차질을 빚을 가능성을 고려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미 공동 대응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 오름세는 11거래일 만에 꺾였다. 하지만 원화 약세 추세가 기조적으로 전환된 것으로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많다.◇외환당국, 달러 환전 비용 높이나최지영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금융회사를 겨냥한 과거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거시건전성 조치를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10년 당시 정부가 도입한 선물환 포지션 규제, 외환 건전성 부담금, 외국인 채권투자 과세 등 ‘거시건전성 3종 세트’도 거론했다. 최 차관보는 “당시 조치를 방향만 바꿔 적용하는 방식은 아닐 것”이라며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건전성 조치가 결과적으로 개인의 달러 가(假)수요 행태를 바꾸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정부는 증권사와 은행 등 금융회사가 달러를 환전하는 과정에 더 많은 비용을 부과하는 형태의 규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부담은 개인들에게도 전가될 수 있다. 달러 환전 비용이 올라갈 경우 금융회사가 그 비용을 개인·기업들에 떠넘길 수 있어서다. 환전 비용 상승은 달러가 더 오르기 전에 확보하려는 가수요를 억제할 것이라는 구상이다.◇韓, 대미투자펀드 속도 조절할 가능성외환시장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최근 원화 약세는 한국의 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