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칠성 "지난해 러시아 수출 사상 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러시아 수출액이 3천만 달러(한화 약 320억원)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주력 품목은 `밀키스`로 지난해에만 1천400만 달러 어치를 수출, 2000년부터 누적 수출액은 7천67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러시아 국민이 추운 날씨 영향으로 다양한 과일을 맛보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망고, 메론, 파인애플, 바나나 등 11가지 맛을 출시한 점이 주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캔커피 `레쓰비`도 같은 기간 710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 2005년 처음 러시아 시장에 진출한 이후 연평균 62%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1990년 `사이다`를 시작으로 러시아에 진출했다가 1998년 러시아의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수출을 중단했지만 2000년 이후 재개, 현재 연평균 44%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쇼트트랙 왜 5명, 우리나라 시상대에만? 이유 알고보니 `아하`
    ㆍ김연아 소치 드레스 리허설 동영상, 빙판 위 여신 자태 `역시`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실격 동영상 `역전하는 심석희` 아찔
    ㆍ현오석 "향후 3∼4년, 한국경제 마지막 기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