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비즈니스&TV 후원으로 선정되는 ‘2014 대한민국 주목받는 유망상품’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의 제품과 기술 및 서비스를 통해 2014년 시장의 진정한 리더가 될 잠재적 주인공을 발굴하는 상이다.
기존 물티슈가 이미 물에 젖은 상태로 포장되어 판매되는 만큼 그 유통기한 동안 세균 증식 억제 및 부패방지를 위해 각종 화학 방부제 및 첨가제 성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반면, 물따로 물티슈는 살균 초순수와 천연 소재 레이온 건티슈를 따로 따로 제공하여 사용 시점에 부어서 권장기한 동안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연약한 신생아 피부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허 받은 제품이다.
마케팅 김종한 부장은 “수 차례에 걸친 물티슈 유해성분 논란 속에서도 물따로 물티슈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신생아 엄마들의 슬기로운 제품 선택에서 비롯된다”며 “과거와 달리 제품의 전성분, 사용방법 등 기존 제품과의 꼼꼼한 비교 분석과 함께 피부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 살균 초순수 100% 사용으로 아기 피부에 잔여물이 없는 특징을 이해하고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현재 물따로 물티슈는 서울, 경기지역 전문 산부인과 병원 신생아실에서 사용되고 있고, 또한 다양한 육아전문 카페 및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꾸준하게 제공하는 체험마케팅을 통해 그 특징을 알려가고 있다.
이동훈 대표는 “이번 수상은 모두 물따로를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다”고 하며 “앞으로도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아 신생아에게 더욱 안전하고 순수한 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