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동일방직, 8일째 '강세'…베트남 수혜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일방직이 8거래일째 쉬지 않고 오르고 있다.

    24일 오후 1시37분 현재 동일방직은 전날보다 2300원(3.85%) 오른 6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상승세를 시작한 지난 13일부터 전날까지 상승률은 18.45%에 달한다.

    서정영 신영증권 연구원은 "동일방직은 베트남에 진출하거나 진출키로 한 면방업 3사(경방 일신방직 동일방직) 중 가장 저평가됐다"며 "패션 등 종속회사들의 실적이 꾸준한 상황에서 본업인 방직업의 회복이 시작됐고, 베트남 섬유 업스트림 확대의 수혜주 대열에 합류했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2. 2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 '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3. 3

      삼성전자, 올해 자산가 '순매수 1위'…부자들 주식 계좌 보니

      고액 자산가들이 삼성전자를 올해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실적 전망치가 높아지자 집중 투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단기간 급등한 일부 방산주 등은 차익 실현에 나섰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