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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계룡건설, 부실 PF 우려 털고 이틀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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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건설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려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다.

    25일 오전 9시46분 현재 계룡건설은 전날보다 1600원(14.61%) 치솟은 1만255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거래되고 있다.

    계룡건설은 지난해 영업손실 500억원, 순손실 793억원으로 사상 첫 적자를 냈지만, 이는 부실 PF 사업에 대한 대손충당금 때문으로 오히려 불확실성은 해소됐다는 평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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