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국보,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보가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다.

    26일 오전 9시10분 현재 국보는 전날보다 250원(2.13%) 내린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억3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6.5% 감소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 줄어든 1172억 원, 당기순손실은 38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돈나무 언니가 167억 털었지만…테슬라 0.84% 상승

      테슬라가 로보택시 호재와 함께 상승 가도를 이어갔다.28일(현지 시각)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는 0.84% 상승한 430.1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4310억달러로 늘었다. 지난 5일간 9% 급등한 셈이다...

    2. 2

      11월 교훈 "Fed, AI와 싸우지 말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블랙프라이데이에 열린 뉴욕 증시는 한산했지만 평화로웠고, S&P500 지수의 상승세는 닷새째 이어졌습니다. 소비가 괜찮다는 헤드라인 뉴스가 나오는 가운데 아마존 주가는 1.8% 상승했고, 월마트는 사상 최고가 기록을...

    3. 3

      리튬 수요 폭발에 웃는 SQM…한달새 주가 44% 급등 [전범진의 종목 직구]

      칠레의 리튬 생산업체 소시에다드 키미카 아 미네라(SQM) 주가가 에너지저장장치(ESS) 테마를 타고 급등하고 있다. 과거 전기차 밸류체인의 원자재 공급사로 분류됐던 것과 달리, 전기차 관련주 부진 속에도 성과를 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