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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삼립식품, 지난해 실적 호조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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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립식품이 지난해 실적 호조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2분 현재 삼립식품은 전거래일 대비 1900원(2.84%) 오른 6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립식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58억9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14.9% 증가했다고 지난 달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9% 늘어난 1조662억 원, 당기순이익은 108.7% 뛴 220억70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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