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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스트리트] 오늘의 뷰티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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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B(First Aid Beauty)는 3일 한국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합니다. FAB 한국 공식 홈페이지는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FAB 제품 소개 및 판매처 안내, 사용법, 사용 후기, 이벤트 일정 등 FAB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대대적인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5일까지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모두에게는 FAB 베스트셀러 제품인 울트라 리페어 크림 샘플 3개를 증정합니다. 또한 3월 한달 동안 제품 사용 리뷰를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베라왕 핸드백, 스팽스 레깅스, FAB 제품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메이블린 뉴욕이 1~2일 양일간 2NE1 월드 투어 콘서트(2014 2NE1 WORLD TOUR in SEOUL) 현장에서 씨엘 아이 메이크업 시연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메이블린 뉴욕 전속모델 씨엘이 실제 광고 컷에서 선보인 아이 메이크업을 그대로 재현해주는 이번 이벤트는 하이퍼 샤프 라이너 레이저 프리시전의 딥 브라운 컬러 출시를 기념하며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레이저급의 정교함으로 자유자재 연출이 가능한 하이퍼 샤프 라이너 레이저 프리시전의 특징을 살린 레이저 미로 찾기,복불복 아이라이너 그리기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선물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아로마티카는 채워지지 않는 피부 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아르간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세럼을 출시했습니다, 유기농 아르간 오일이 거친 피부에 보습막을 만들어주며 최강 보습인자인 타마린드 폴리사카라이드 성분이 유기농 아르간 오일의 보습력을 극대화 시켜줄 뿐만 아니라 피부에 매끈함과 탱탱함까지 선사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습니다. 코포아수씨드버터 성분 또한 빠른 시간 안에 수분을 전달하여 보습력을 돕는다고 하네요. 천연 유래 성분 97.96%의 안전한 성분이 포함된 이 제품은 천연 로즈우드 에센셜 오일의 달콤한 꽃향과 나무향으로 페이스의 힐링 타임까지 책임진다고 합니다.







    에스쁘아는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해 에스쁘아의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하우를 담아낸 프로 인텐스 프라이머리 세럼(Pro Intense Primary Serum)을 내놨습니다. 피부 친화력이 우수한 마이크로 액티베이팅 콤플렉스(Micro Activating Complex)가 바르는 즉시 피부에 밀착해 주름 및 굴곡 등 피부결을 촘촘하게 메워 주어 메이크업 전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또한 미백, 주름 개선 기능성을 갖춰 유해한 자외선과 외부 환경에 지친 피부를 밝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고 합니다. 밝혀주며, 보습막을 형성, 건조한 피부에 지속적인 수분감을 전달해준다고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퓨어힐스(PureHeal’s)는 화산송이 라인 4종을 선보였습니다. 제주 청정 화산송이가 함유되어 닫힌 모공 속 쌓여가는 블랙헤드를 빠르고 말끔하게 흡착하여 피지로 인해 칙칙한 피부를 밝혀주는 라인으로 미네랄 등의 유효 성분이 풍부한 용암해수가 함유되어 있어 과잉피지 및 노폐물을 자극 없이 부드럽고 깨끗하게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며 정돈 후 피부결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준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화산송이 포어 클렌징 패치, 화산송이 포어 리파이닝 마스크, 포어 히팅 젤, 화산송이 포어 이레이저 앰플로 구성되어있습니다.







    BRTC는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감싸는 더 퍼스트 앰플 어드밴스드세럼을 출시했습니다. BRTC만의 독자적인 유기농 및 친환경 식물을 이용한 발효 특허성분 Fermentox™80%와 보습 및 진정 특허성분 Blue PhytoComplex™,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인삼열매추출발효성분으로 구성된 트리플케어시스템으로 거칠고 푸석한 피부에 깊은 영양과 수분을 전달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여 매끈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입니다. 또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칙칙하고 늘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며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베네피트는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모공 파우더 더 포어페셔널 에이전트 제로 샤인을 출시했습니다.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나 수정 메이크업 시 브러시에 파우더를 조금 묻혀 고민 부위에 쓸어주듯 바르면 깃털처럼 가볍고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을 매끄럽게 커버하고 단숨에 번들거림을 잡아준다고 합니다. 제품 하단에 작은 브러시가 내장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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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저소득·취약계층 고금리상품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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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어들이는 '오픈플랫폼' 전략이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하는 모습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놀유니버스는 최근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NOL'에 쏘카의 실시간 차량 예약 서비스를 연동했다. 단순 제휴를 넘어 오픈플랫폼이라는 플랫폼 개방 전략을 통해 고객이 모든 여가 동선을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외국계 OTA의 서비스 확장에 대응해 여가 생태계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결제 역시 기존 NOL 결제 수단과 포인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오픈플랫폼은 외부에 기능을 개방해 생태계를 확장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카카오톡이 배달플랫폼 요기요를 자사 앱 안에서 제공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단순한 링크 연결이나 제휴와 달리 외부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플랫폼 내부로 이식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앱을 옮겨 다닐 필요가 없어진 셈이다. NOL 역시 고객이 앱을 떠나지 않고도 여가 관련 소비를 연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방점을 뒀다.외국계 OTA의 확장 전략에 맞서 국내 플랫폼이 선택한 개방 전략이 단기적인 기능 추가에 그칠지, 생태계 주도권 경쟁으로 이어질지는 주목할 대목이다. 업계에서는 여행 상품 판매 경쟁에서 이용자의 동선을 붙잡는 경쟁으로 국면이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업계 관계자는 "오픈플랫폼 전략을 도입한 업체의 파트너사 입장에서는 독자적인 마케팅이나 결제 시스템 구축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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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일 관세를 낮추는 대신 일본이 미국에 2029년까지 5500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등이 구체적인 사업을 논의 중이다. 조만간 장관급 협의를 마무리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 판단할 예정이다.1호 사업 중 가스발전은 6조엔 규모 대형 프로젝트다. 소프트뱅크그룹을 중심으로 설계·건설을 맡아 미국에서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 미국 GE버노바 등이 발전사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대형 유조선이 접안할 수 있는 원유 선적항도 1호 투자 대상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 수출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이와 관련해 항만 건설 규제를 완화했다. 수천억엔 규모 사업으로 텍사스주와 루이지애나주가 후보지다.인공 다이아몬드는 반도체 제조 등 산업용으로 널리 사용된다. 경제 안보상 중요 물자로 평가된다.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유통회사 드비어스 그룹이 미국 내 제조시설을 건설해 일본 기업 등에 공급한다.미·일 양국 정부는 3개 사업에 투자하는 특수목적회사(SPC)를 각각 설립한다. 일본 측은 국제협력은행(JBIC)이 자금을 출자하는 한편, 일본무역보험(NEXI) 보증으로 3대 메가뱅크가 대출한다. 미국 측은 부지 등을 현물 출자하는 한편, 건설 허가 등을 지원한다.트럼프 행정부는 일본 외 유럽연합(EU)에서 6000억달러, 한국에서 3500억달러를 투자받기로 했다. 니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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