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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 여성 출연자 자살에 악플러 "자살하려면 집에 가서 죽던가" 게시글 남겨..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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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리티 프로그램 `짝`의 여성 출연자가 촬영 중 사망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짝`의 시청자 게시판에 오늘 방송분을 방영하라는 의견을 게재했다.



    5일 SBS는 보도 자료를 통해 `짝` 녹화 도중 일반인 여성 출연자가 목을 맨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짝`은 오늘 방송 결방은 물론이고 폐지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한 누리꾼은 시청자 게시판에 `오늘 짝은 방영되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제작진은 일주일동안 짝 시청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을 우롱하는건가요?"라며 "돌아가신 분은 한분이지만 전국에서 짝을 기다리는 시청자는 최소 몇백만명 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을 본 다른 누리꾼은 "그래도 오늘 방송분은 나와야한다"며 "일주일을 기다린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자막에 시작전에 유감의 표시를 하고 방영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물론 촬영중에 불미스러운일이 생겨 유감스럽고 안타깝고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기다려온 시청자들도 있고 예전드라마도 모 출연자분이 사망하셔서 자막에 유감의 표시를 하고 진행했었습니다. 그러면 상관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라고 의견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시청자 양모씨는 `민폐 쩐다. 자살할려면 집에 가서 죽던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답글 중에는 "그러니까요", "진짜 민폐쩌네요 비싼 출연료 받고 겨우 그짓이나 하고’" 등의 동의하는 글도 있어 충격을 줬다. 현재 해당글은 삭제됐다.



    짝 게시판 글에 누리꾼들은 "짝 악플러들은 답이 없다", "짝 사망 사건 일어났는데 방송이 그렇게 중요하냐?", "짝 게시판 보니까 가관이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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