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날씨] 출근길 꽃샘추위 절정…내일 낮부터 누그러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요일인 7일은 서울이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출근길 꽃샘추위가 절정에 이르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원중북부 산간에는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다. 이번 꽃샘추위는 내일 낮부터 누그러질 전망이다.

    오전 7시30분 현재 기온은 서울 영하 4.5도, 춘천 영하 7.8도, 부산 0.5도, 광주 영하 0.5도를 나타내고 있다.

    낮 기온은 서울 3도, 춘천 3도, 부산 6도, 광주 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제자들에게 딸 치전원 입시논문 대필 시킨 교수…2심도 실형

      딸의 치의학전문대학원(치전원) 입시에 제자들을 동원한 교수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윤원묵 송중호 엄철 부장판사)는 5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2. 2

      간호사가 어린이집까지 직접 찾아간다…서울 첫 전면확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맡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

    3. 3

      민경욱 前 의원, 코로나 시기 '광복절 불법집회' 유죄 확정

      코로나19가 유행해 서울시가 내린 집회 금지 통보에도 광화문 광복절 집회에 참여한 혐의로 기소된 민경욱 전 의원에게 벌금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