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꽃샘 추위, 윈드브레이커로 따뜻하고 스타일나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따뜻한 3, 4월이 이어져 최근 몇 년간 누리지 못한 봄기운을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꽃샘추위로 아침에는 영하로, 낮에는 5~6도 안팎의 서늘한 기운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반짝 꽃샘추위에 두꺼운 패딩점퍼를 입기 거북한 이들에게 윈드브레이커가 해답이 될 수 있다. 윈드브레이커는 홑겹으로 제작됐지만, 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때문에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영하 기온에서도 따뜻하고 동시에 스타일리시함도 유지할 수 있다.



    추위에 몸이 얼어붙을지라도 끝까지 계절에 뒤처지는 것이 죽기보다 더 싫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패셔니스타들의 스테디셀러가 된 스� 셔츠를 활용해 추위도 잡고 스타일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그레이, 블랙 등 가장 기본 컬러의 스� 셔츠를 프린팅이 돋보이는 원드브레이커를 스타일링하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과시할 수 있다. 웨스트우드는 형광 톤으로 겨울의 칙칙함을 걷어낼 수 있는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이뿐 아니라 오렌지와 화이트 컬러를 조합해 경쾌한 윈드 브레이커의 매력을 살렸다. 단 추위가 걱정된다면 스� 셔츠 안에 티셔츠를 레이어드하면 보온 효과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윈드브레이커를 입을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신발이다. 직장인이라고 해서 구두를 선택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운동화는 윈드브레이커의 경쾌한 느낌을 살려줄 뿐 아니라 꽃샘추위로 경직된 몸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특히 웨스트우드의 이지락은 다이얼을 돌려 신발을 풀고 조일 수 있는 이지락 시스템을 적용한 트레킹 슈즈로 일반 스니커즈보다 통기성이 좋아 향균, 향취 기능으로 쾌적하다. 컬러는 윈드브레이커와 맞추는 것이 좋은데 올해 유행 컬러인 옐로우 컬러는 오렌지, 그린 등 어느 컬러와도 잘 어울린다. 또한 레드컬러도 톤 선택에 신중을 가하면 개성 있는 컬러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굳이 구두를 선택해야 한다면 옥스퍼드 슈즈를 신는 것이 좋다.(사진=웨스트우드)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아 열애‥김원중 아버지, 굉장한 재력가? "지나친 관심 자제했으면"
    ㆍ박원순-정몽준 지지율 격차 `박빙`··서울시장 선거 난타전되나?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최화정, 옥택연 아버지와 동갑?··최강동안 그래도 호칭은 `누나`
    ㆍ이통3사, 13일부터 45일간 영업정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3분기 GDP 연율 4.4%↑증가…2년만에 최고

      미국 경제는 수출 호조와 재고 감소에 힘입어 작년 3분기에 연율로 4.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예상치보다 0.1%포인트 더 높아졌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

    2. 2

      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예측불가능한 정책에도 미국 기업CEO들이 자기검열하는 분위기속에 세계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쓴 소리를 했다. 이번에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와 이민정책을 비판했다....

    3. 3

      '쿠팡 사태' 국제분쟁 되나…美투자사 "가혹한 조사로 경쟁 방해"

      쿠팡의 초기 시절부터 투자해온 미국 투자사가 한국 정부가 쿠팡에 차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조치를 요청했다. 쿠팡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가 한국과 미국의 통상 마찰로 확산하는 모양새다.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