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부, 창조경제 주요과제 확정‥신사업·신시장 개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부가 창조경제 주요 추진과제를 11일 확정했습니다.

    미래부� 특히 신산업·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올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창조비타민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력·전통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자동차 튜닝사업을 활성화하는 방안과 전기자동차 보급 기반을 확대하는 정책도 함께 추진합니다.

    창조경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미래부는 문·이과의 칸막이를 없애는 통합형 교육과정 개발에 착수하고, 공과대학 혁신방안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견기업 인수합병(M&A) 지원센터를 신설하고, 중소기업 간이 회생제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육성을 위해 SW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SW특화펀드`를 올해 30억원 규모로 조성하고, 상용 SW 유지관리 대가도 지난해 8%에서 올해 10%로 상향 조정합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주 운석 진위 논란··"진짜일 경우 가치는 수십억원?"
    ㆍ함익병 발언논란 `일파만파`··들끓는 여론 "병원 홈피 접속 불가"
    ㆍ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부러움+질투 유발 완벽 화보 `대박`
    ㆍ한국-캐나다 FTA 타결··세계 11대 경제대국 열린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5000피' 넘는 동안 역성장한 실물경제…왜 그런가 봤더니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코스피지수가 5,000을 넘어서는 등 증권시장이 호황을 기록하는 동안 실물경제는 오히려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성장에까지 온기가 돌지는 못한 것이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 2

      깨끗한나라, ‘고객가치실현위원회’ 출범… 고객 중심 경영 강화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고객 중심 경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전사 고객 가치 거버넌스인 ‘고객가치실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위원회 출범은 2026년 창립 6...

    3. 3

      "7800km 넘어 팔렸다"…'K-중고상품'이 지구 반대편으로 간 이유

      국내 중고거래 시장이 국경과 세대를 넘어 하나의 '글로벌 문화 현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지구 반대편 파라과이에서 K팝 굿즈를 구입하고, 70대와 20대가 빈티지 명품을 거래하는 등 리커머스가 단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