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구 울산대 교수 '보령암학술상' 수상 입력2014.03.11 21:06 수정2014.03.12 03:5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령제약(사장 최태홍)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김병국)은 11일 서울대 삼성암연구동에서 강윤구 울산대 교수에게 ‘제13회 보령암학술상’을 시상했다. 강 교수는 악성 위 종양의 하나인 위장관기질종양(GIST) 진단과 치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교수(가운데)가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오른쪽), 김병국 한국암연구재단 이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서 번번이 막혔던 정보교환 제재…은행 LTV 사건 첫 판단대 4대 시중은행의 부동산 담보대출 LTV(담보인정비율) 정보 교환을 담합으로 본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이 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질지 주목된다. 이번 제재는 2021년 12월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신설된 ‘정보 교환... 2 LIG넥스원, 쉴드AI와 파트너십 강화 LIG넥스원이 글로벌 무인체계 및 자율비행 선도 기업인 미국 쉴드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LIG넥스원은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무인·자율 ... 3 금리 오르는데 서울 아파트 ‘고공행진’...고정금리 대출 딜레마 최근 시장금리가 급등하고 있지만 서울 부동산 가격은 연일 치솟는 이례적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