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립국악원 '종가' 20일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립국악원은 산하 정악단과 창작악단, 무용단, 민속악단이 모두 참여하는 정기공연 ‘종가(宗家)’를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연다.

    정악단은 20~21일 기악과 노래, 춤으로 구성된 종묘제례악을 무대에 올린다. 27~28일에는 창작악단이 공우영 전 창작악단 예술감독과 김경희 숙명여대 교수의 지휘로 작곡가 김희조, 백대웅, 이상규 등의 곡을 연주한다. 무용단은 다음달 3~4일 대한제국 영친왕의 ‘환국환영회’를 소재로 한 ‘마지막 황태자, 조선의 꿈을 보다’를, 민속악단은 같은 달 10~11일 가야금 병창, 판소리, 판굿 등 민속악 전 장르를 아우르는 ‘합(合)’을 무대에 올린다. 1만~3만원. (02)580-3300

    ADVERTISEMENT

    1. 1

      "흰색 쪽지 슥 건넸다"…오일 머니의 수백억 '은밀한 쇼핑'

      아트바젤 카타르가 열린 도하 M7 행사장 분위기는 북적이는 장터보다 미술관 및 비엔날레 전시에 가까웠다. 부스마다 작가 한 명의 작업만 소개하는 ‘솔로 부스’ 형식을 채택해 예술성을 높인 덕분이...

    2. 2

      루브르 옮겨온 UAE…문명 집결지 이집트

      사람과 물건이 오가는 곳엔 돈이 모이고, 돈이 있는 곳에서 예술이 태어난다. 16세기에는 이탈리아 피렌체와 베네치아가, 19세기 말에는 프랑스 파리가 그런 장소였다. 현대미술의 패권이 미국 뉴욕으로 넘어간 것도 같은...

    3. 3

      '미술계 큰손' 알마야사 공주 "카타르, 문화예술 중심지 도약"

      지난 3일 찾은 카타르 도하 곳곳에 적갈색 아트바젤 깃발이 펄럭였다. ‘미술시장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적 미술장터답게 행사장인 M7과 도하 디자인지구의 절반을 피카소 등 서구 거장 작품과 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