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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네트웍스, 신상윤 대표 등이 4.21%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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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네트웍는 신상윤 대표이사와 안제현 공동대표 등 특별관계자 3명이 보유 지분 4.21%(180만주)를 처분해 보유지분이 44.81%(1843만1302주)에서 38.87%(1663만1302주)로 줄었다고 14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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