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자금, 712조‥연말 기준 첫 700조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단기 부동자금이 세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투자협회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단기 부동자금은 712조8854억원에 달했다.



    연말 기준으로 단기 부동자금이 700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말 단기 부동자금 중 현금은 53조원, 요구불예금 126조원,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327조원, 머니마켓펀드(MMF) 44조원, 양도성예금증서(CD) 22조원, 종합자산관리계좌(CMA) 36조, 환매조건부채권(RP) 10조원이다.



    여기에 6개월 미만 정기예금 71조원, 증권사 투자자예탁금도 14조원 규모다.



    단기 부동자금의 증가는 낮은 은행 금리와 주식과 펀드의 수익률도 마땅치 않자 돈이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스타킹 여신 렛잇고` 8년 설움 씻은 은가은, 눈물의 열창 `감동`
    ㆍ`스칼렛 요한슨 임신` 프랑스 언론인과 약혼 6개월 만에.. `어벤져스2 촬영은?`
    ㆍ윤석민 시범경기 시간 `임박` 16일 양키즈戰 데뷔··"중계 어디서?"
    ㆍ`SNL 연아를 부탁해` 김연아 열애 소식에 신동엽·유희열 오열
    ㆍ채권은행, 구조조정기업 관리 `허술`‥PM사 기만에도 `취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톤, 연초부터 118억 ‘대형 수주’…나우IB캐피탈과 손잡고 성장 가속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기업 알톤이 연초부터 118억원 규모의 대형 수주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알톤은 지난 9일 국내 대표 정보기술(IT)기업과 최근 매출액 대비 42%에 ...

    2. 2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 후원·봉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1일 경기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8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사진)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무료...

    3. 3

      태성, 中 디스플레이 핵심 고객사에 '에칭기' 공급…370만달러 수주

       PCB·유리기판·이차전지 복합동박용 장비 코스닥 기업 태성이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계열 고객사를 대상으로 에칭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