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고문 '자랑스러운 한국체대인 상' 입력2014.03.17 21:23 수정2014.03.18 05:14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상철 고문 겸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 부위원장이 17일 ‘자랑스러운 한국체대인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체대 총장을 지냈고 현재 한국체대 명예교수이기도 한 이 고문은 1976년 문교부 재직 당시 한국체대 설립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대학 설립을 주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강·지하철·축제까지 한 묶음…서울, ‘머무는 도시’로 판 바꾼다 서울시가 한강을 축으로 문화·관광·운동·디자인 정책을 결합해 ‘찾고 머무는 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단순 방문형 도시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을 ... 2 [속보] 법원 "국민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속보] 법원 "국민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속보] 법원 "尹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 [속보] 법원 "尹 12·3 내란은 '친위쿠데타'"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