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제에 돌고래 체험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브리프
    경남 거제시 지세포항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돌고래 체험장이 들어선다. 거제씨월드는 17일 지난해 4월 150억원을 들여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항 내 조선해양문화관 옆 부지 8007㎡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7342㎡ 규모로 착공한 돌핀파크를 이달 개장한다고 발표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성인 1만5000원, 어린이 1만2000원이다.

    ADVERTISEMENT

    1. 1

      "망치질 소리" 부동산 '일타 강사'의 죽음…아내 '징역 25년'

      유명 부동산 '일타 강사'인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의 실형을 선고했...

    2. 2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한자리에…AI ·디지털 전환 성과 공유회 개최

      교육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전문대학의 고등직업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오는 22~23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

    3. 3

      '무차별 살인' 최원종 부모엔 "배상 책임無"…유족들 '분통'

      무차별적으로 시민 2명을 살해하고 12명을 다치게 한 '서현역 흉기 난동범' 최원종(25)의 부모에겐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는 취지의 법원 판단이 나오자 유족 측이 반발했다. 고(故) 김혜빈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