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중국 톈진, 인도 첸나이, 미국 앨라배마 등에 진출해 해외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수출 비중이 매출의 약 60%에 이른다. 제너럴모터스(GM), 아우디, 도요타 등이 주요 납품처다. 최근엔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전기차 배터리부품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인지디스플레이를 비롯 인지ATM, 넥스플러스 등 우량 계열사도 키워냈다.
[금탑산업훈장 수상자] 정구용 인지컨트롤스 회장, 열에 강한 엔진부품으로 車연비 개선
2006년부터 중국 톈진, 인도 첸나이, 미국 앨라배마 등에 진출해 해외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수출 비중이 매출의 약 60%에 이른다. 제너럴모터스(GM), 아우디, 도요타 등이 주요 납품처다. 최근엔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전기차 배터리부품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인지디스플레이를 비롯 인지ATM, 넥스플러스 등 우량 계열사도 키워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