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은 오는 24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그동안 담배소송 준비상황을 정식 안건으로 보고받고 소송액수를 정할 방침입니다.
건보공단은 이사회 직후 소송을 맡을 내외부 법률전문가들로 소송 대리인단을 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보름가량 공모작업을 한 뒤 이르면 다음 달 중순쯤 소장을 제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건보공단은 흡연과의 연관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소세포암과 편평상피세포암 등을 대상으로 일단 시범소송을 제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소송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 사장 `통큰 선행`··신라호텔 정문사고 택시기사 4억 배상 면제
ㆍ모아건설 `세종시 모아미래도 철근 부족` 부실시공··"보수해도 안전도 문제"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허지웅, 국민MC 유재석 `나는 남자다` 디스 논란··왜 시작도 안한 프로그램을?
ㆍ연준 첫 금리 인상시기 `구체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