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블락비 지코 태국 발언 거듭 사과 "무슨 일 있었는지도 몰랐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과거 태국 발언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했다.







    지코는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지난 2012년 있었던 태국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지코는 "당시 나이도 어렸고 태국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몰랐다. 위로를 해 달라기에 생각없이 농담을 던졌다. 그 이후 자숙의 의미로 삭발을 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본인이 직접 삭발한 것이냐"고 물었고 지코는 당황하며 "미용 기술을 몰라서..."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 꾼들은 "블락비 지코 태국 발언 그 때 진짜 난리였었는데..." "블락비 지코 태국 발언 대박이었지 그 때 그게 벌써 2년 전이라니 놀랍네" "블락비 지코 태국 발언 삭발했던 거 기억난다" "블락비 지코 태국 발언 그 때 한창 난리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 사장 `통큰 선행`··신라호텔 정문사고 택시기사 4억 배상 면제
    ㆍ허지웅, 국민MC 유재석 `나는 남자다` 디스 논란··왜 시작도 안한 프로그램을?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모아건설 `세종시 모아미래도 철근 부족` 부실시공··"보수해도 안전도 문제"
    ㆍ연준 첫 금리 인상시기 `구체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

    2. 2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

    3. 3

      이재용, 임원들 향해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삼성 임원들에게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임원 대상 세미나에서 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