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회 44대 회장에 송필호 씨 입력2014.03.20 21:21 수정2014.03.21 01:58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신문협회는 20일 정기 총회를 열고 송필호 중앙일보 발행인(사진)을 4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16년 정기 총회 때까지다. 송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중앙일보 경영지원실장(상무), 중앙일보 대표이사 사장·부회장 ,이날 총회에서는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발행인 등 이사 18명과 감사 두 명의 새 임원진도 구성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원 "검찰 특활비 수입·지출액 내역 공개해야"…시민단체 승소 법원이 서울중앙지검의 월별 특수활동비 수입과 지출, 잔액 내역을 시민단체에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가 ... 2 인도 달리는 오토바이 잡는다…경찰, 무인 단속장비 시범 운영 경찰청이 사람이 다니는 보도를 통행하는 이륜차 등을 단속하기 위해 개발한 무인 장비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전국 5곳에서 시범 운영되는 '보도 통행 단속장비'는... 3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 [사장님 고충백서] 임용된지 반년도 안 돼 지각을 밥먹듯 하고 상급자의 지시를 수시로 뭉갠 데다 수당까지 허위로 청구한 신입 공무원에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저연차 직원의 일탈에 대해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