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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글로벌, 실적 하향·주식가치 희석…목표가↓"-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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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은 20일 코오롱글로벌의 목표주가를 6000원에서 4000원으로 33% 낮췄다. 실적 추정치 하향과 증자로 인한 지분가치 희석 가능성 등을 반영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올해(946억 원→905억 원)와 내년(1180억 원→1059억원) 영업이익 예상치를 각각 내려 잡았다.

    조동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다만 "지난해 악재가 몰리며 820억원의 일회성 손실이 발생한 만큼 올해는 실적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증자 규모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으나 10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제3자배정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발행을 추진중이라고 지난 6일 밝혔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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