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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 "해외 신시장 진출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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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가 올해 "적극적인 해외 신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21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2013년은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경쟁심화, 각종 규제 등으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롯데제과는 국내 제과업계 1위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유지했고 해외사업 부문에 있어서도 카자흐스탄 지역에 새롭게 진출하는 등 글로벌 제과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박차를 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수익모델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해외 신시장 진출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신격호, 신동빈, 김용수 이사가 사내이사로 재선임 되고, 신항범 이사가 새로 선임됐습니다.



    또 사외 이사는 임기 만료된 송재용 이사가 재선임 되고, 송영천 이사가 새로 영입됐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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