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 무등산 유원지 리프트서 관광객 1명 추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오후 2시 38분께 광주 동구 지산동 국립공원 무등산 자락의 한 유원지에서 운행 중이던 리프트가 갑자기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리프트에 타고 있던 관광객 1명이 추락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락한 관광객은 리프트 아래에 설치된 그물 안전망에 추락하면서 큰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2명씩 탑승하는 구조의 리프트에는 사고 당시 약 30여 명의 관광객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리프트가 곧바로 운행을 재개해 구조됐다.

    119구조대와 관계 당국은 현장에서 리프트가 멈춰선 원인과 안전조치에 소홀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 지하철 혼잡도 줄어든 배경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진 14일 출근길 지하철 혼잡은 전날보다 다소 완화된 모습이었다. 파업 첫날 퇴근 시간대에는 버스를 대신해 지하철로 이동하는 승객이 대거 몰렸지만, 이튿날 아침에는 시민들이 출근 시간...

    2. 2

      겨울마다 반복되는 '머리 위 공포'…고드름 사고 1월에 집중

      겨울철 고드름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매년 반복되는 가운데, 관련 119 출동의 절반가량이 1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기온이 영상과 영하를 오르내리는 시기 건물 외벽과 배관을 중심으로 고드름 발생 위험이...

    3. 3

      '연봉 100억' 정승제 "월급 250만원 보습학원 때 가장 행복"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군 시절 추억 및 자신의 인생관을 밝혔다.정승제는 1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은 8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